모바일 게임개발업체인 이지네고(대표 윤효성 http://www.ggam.net)는 최근 무선 인터넷 자바 네트워크 게임인 ‘차트리스’를 개발, 23일부터 SK텔레콤 n.TOP을 통해 서비스한다.
‘차트리스’는 이용자가 각각 다른 공격 방법과 아이템(무기)을 보유한 자동차 캐릭터를 선택해 상대방의 자동차를 공격하는 슈팅게임이다.
한편 지난해 6월 설립된 이지네고는 ‘사장님죽이기’ ‘커밍아웃’ 등 무선 인터넷 콘텐츠를 개발, 서비스해 오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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