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 http://www.sigmacom.co.kr)은 주가 방어차원에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래픽카드와 TV수신카드 등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이 회사는 지난달 21일 거래를 시작한 지 19일 만에 공모가(3500원) 밑으로 주가가 하락해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등록주간사인 한국투자신탁증권이 시장조성에 들어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