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 http://www.sigmacom.co.kr)은 주가 방어차원에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래픽카드와 TV수신카드 등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이 회사는 지난달 21일 거래를 시작한 지 19일 만에 공모가(3500원) 밑으로 주가가 하락해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등록주간사인 한국투자신탁증권이 시장조성에 들어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