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 http://www.sigmacom.co.kr)은 주가 방어차원에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래픽카드와 TV수신카드 등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이 회사는 지난달 21일 거래를 시작한 지 19일 만에 공모가(3500원) 밑으로 주가가 하락해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등록주간사인 한국투자신탁증권이 시장조성에 들어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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