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사무실이나 영업소를 대상으로 한 보급형 콜러ID 전화기 ‘아망떼 DTC-205C’를 출시했다.
데이통콤이 출시한 콜러ID 전화기는 발신자 번호를 150개까지 자동 저장, 번호 및 수신시간 검색이 가능하다. 바로걸기 단축기능이 있어 걸려온 전화로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다.
LCD 밝기를 8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배터리 전력이 완전히 소비될 때까지 번호확인이 가능하다. 배터리 역시 기존 3개에서 2개로 줄어들어 소비전력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