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사무실이나 영업소를 대상으로 한 보급형 콜러ID 전화기 ‘아망떼 DTC-205C’를 출시했다.
데이통콤이 출시한 콜러ID 전화기는 발신자 번호를 150개까지 자동 저장, 번호 및 수신시간 검색이 가능하다. 바로걸기 단축기능이 있어 걸려온 전화로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다.
LCD 밝기를 8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배터리 전력이 완전히 소비될 때까지 번호확인이 가능하다. 배터리 역시 기존 3개에서 2개로 줄어들어 소비전력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9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10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등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