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사무실이나 영업소를 대상으로 한 보급형 콜러ID 전화기 ‘아망떼 DTC-205C’를 출시했다.
데이통콤이 출시한 콜러ID 전화기는 발신자 번호를 150개까지 자동 저장, 번호 및 수신시간 검색이 가능하다. 바로걸기 단축기능이 있어 걸려온 전화로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다.
LCD 밝기를 8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배터리 전력이 완전히 소비될 때까지 번호확인이 가능하다. 배터리 역시 기존 3개에서 2개로 줄어들어 소비전력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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