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대표 강정호)은 18일 등록기업 IR담당자들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회원제 온라인서비스인 ‘IR 클럽’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은 서비스 내용에 대해 “아직 IR에 대한 개념 정립조차 되지 않은 기업들을 위해 IR개념 소개를 비롯해 IR 노하우, 사이버 IR, 세계 각국의 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질의응답코너를 활용해 회원 상호간 질문이나 자료요청 및 응답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설문조사코너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이 서비스 이용 자격은 코스닥 등록기업 IR담당자여야 하며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은 준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홈페이지(http://www.kosdaq.co.kr)에서 등록기업 메뉴를 클릭한 뒤 ‘IR 클럽’ 코너로 들어가면 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