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젠트(대표 안필현 http://www.digent.co.kr)는 오는 9월부터 미아 및 치매노인 찾기 운동을 국내 대기업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자체 개발한 지문인식 단말기와 인증 서버의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디젠트는 이 행사가 일반 성인보다 지문인식이 까다로운 어린이나 노인을 상대로 인식기술을 적용하는데다 사업범위가 전국에 걸쳐 진행되는 등 기술력을 유감없이 평가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젠트는 시스템웨어, 데이터베이스, 공장자동화 시스템제작 등을 통해 10여년간 축적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문인식 단말기 및 인증서버를 개발하는 한편 한국전자인증, 야후코리아, 다모임 등 20여개 회사와 제휴를 맺고 지문인증 시스템의 인터넷상 상용화에 나서고 있다.
<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