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이근경)은 3차 프라이머리CBO 보증대상기업을 201개 업체, 3393억원으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상기업 선정은 주간사인 대우증권에서 의뢰한 164개 업체, 3000억원 중 153개 업체, 2796억원을 확정했다. 또 기술신보는 주간사에서 신용등급을 받고도 등급별 포트폴리오 구성과 CBO 발행규모의 제한으로 풀구성에서 제외된 80개 업체(1000억원)를 대상으로 기술평가를 실시, 이중 48개 업체(597억원)을 추가로 선정했다.
한편 3차 풀구성 금액은 1, 2차보다 적음에도 불구, 발행 최고금액을 100억원 이내로 한정해 선정업체수는 1, 2차 때보다 많아졌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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