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장문익)이 영상채팅 사이트 씨엔조이(http://www.seenjoy.com)가 서비스 형태를 웹버전으로 전환, 한층 개선된 서비스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씨엔조이는 이번 웹버전 도입을 통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없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동영상 화질을 기존에 비해 1.5배 정도 높은 초당 15프레임으로 향상시켰다.
또 대화방의 화면을 확대하면서도 대화인원을 기존 14명에서 10명으로 줄여 상대방을 보다 선명한 화질로 보면서 채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관심있는 상대방 검색기능 및 자신만의 아바타 설정기능과 1대1 동시대화 기능을 비롯해 메신저서비스·멀티미디어게임·개인방송국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