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최근 벤처기업 지정 연장을 위한 기술신용보증기금 평가심사에서 기술개발 능력 및 보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우량기술기업은 기술신용보증기금 산하 기술평가센터의 전문평가단이 상위클래스에 속한 우수기업만을 선정하는 것이다.
케이디씨는 네트워크통합(NI)기업에서 점차 기술개발을 중심으로 핵심역량을 옮긴 기술기반 회사로, 올들어 자체 개발한 MSP플랫폼, 인터넷전화 세트톱박스 및 광전송장비 등을 잇따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