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백네트웍스(지사장 신규철)는 최근 차세대 옵티컬 서비스의 자동 프로비저닝 및 신속한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서비스 및 관리 솔루션 ‘넷Op 옵티컬 서비스 매니저’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넷Op 옵티컬 소프트웨어는 기간통신 사업자들이 메트로에서 롱홀(long-haul)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자동으로 가입자 접속 및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전반적인 시각적 관리(end-to-end visibility) 및 효율적인 운용지원시스템(OSS) 통합을 제공한다고 레드백네트웍스는 설명했다.
레드백은 또 넷Op 옵티컬을 이용할 경우 단일 인터페이스로 전체 멀티벤더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어 각종 오류 및 교육비용을 줄이고 고객의 요청에 응대하는 시간 역시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넷Op 옵티컬은 소넷과 SDH TDM 서킷, 10/100/기가비트 이더넷 및 DWDM을 지원하며 향후 출시될 제품에서는 VLAN, MPLS, VPN 및 셀프서비스 프로비저닝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