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백네트웍스(지사장 신규철)는 최근 차세대 옵티컬 서비스의 자동 프로비저닝 및 신속한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서비스 및 관리 솔루션 ‘넷Op 옵티컬 서비스 매니저’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넷Op 옵티컬 소프트웨어는 기간통신 사업자들이 메트로에서 롱홀(long-haul)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자동으로 가입자 접속 및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전반적인 시각적 관리(end-to-end visibility) 및 효율적인 운용지원시스템(OSS) 통합을 제공한다고 레드백네트웍스는 설명했다.
레드백은 또 넷Op 옵티컬을 이용할 경우 단일 인터페이스로 전체 멀티벤더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어 각종 오류 및 교육비용을 줄이고 고객의 요청에 응대하는 시간 역시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넷Op 옵티컬은 소넷과 SDH TDM 서킷, 10/100/기가비트 이더넷 및 DWDM을 지원하며 향후 출시될 제품에서는 VLAN, MPLS, VPN 및 셀프서비스 프로비저닝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KT 펨토셀 관리 부실로 2만2227명 정보탈취...'가입자 전원 위약금 면제'
-
6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7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8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9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10
[스쿨넷 20주년 성과] 교육 디지털전환(DX)에서 AI전환(AX)까지 '기반망' 역할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