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 전문업체인 공보엔지니어링(대표 방기석)은 자사의 자동 온습도 기록계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NT마크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보엔지니어링이 개발한 온습도 기록계는 기상정보가 감지된 일시와 온도·습도 수치를 연속적으로 기록하는 감열기록 프린터, 비상경보기능, 편차조정 및 온라인 통신모듈도 내장해 원격지에서도 안정적인 기상정보 모니터링이 가능해 기상청이나 반도체 공장등에서 기상변화 정보를 감지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자동 온습도 기록계를 국산화한 점을 NT마크 획득과정에서 평가받았으며 향후 판매처를 중소 제조업체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