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테크(대표 우상엽)는 10일 CB발행 주간사인 리젠트증권으로부터 홍콩계 투자기관들과 총 2000만달러(260억원) 규모의 해외전환사채(CB) 인수계약 체결 사실을 9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이 체결된 CB는 3년 만기로 표면이자율은 0%고 만기보장이자율은 연 5%다.
실리콘테크 관계자는 “11일 입금되는 자금을 반도체 클린룸 등의 시설투자와 내년 2월 상환이 도래하는 70억원 규모의 국내 CB 조기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