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문화산업의 투자기반 강화와 효과적인 지원체제 마련을 위한 ‘문화콘텐츠투자기관협의회’가 무한기술투자·일신창투·한솔창투 등 이사진을 맡은 8개 벤처캐피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발족식을 가졌다. 협회는 다음달 열릴 ‘디지털콘텐츠 2001’ 프로모션 행사에서 문화산업지원센터가 선정한 유망업체를 시작으로 본격 투자에 나서게 된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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