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여성벤처협회 이영남 회장이 10일 비트컴퓨터 중회의실에서 삼일회계법인, 삼일아이에스, 아이비씨법률사무소 등 3개 회사와 여성벤처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했다.왼쪽 두번째부터 최영익 아이비씨 법률사무소 대표, 한평철 삼일아이에스 대표, 이영남 여성벤처협회장, 안재영 삼일회계법인 이사.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남 http://www.kowva.or.kr)는 10일 오후 서울 비트컴퓨터 중회의실에서 삼일회계법인, 삼일아이에스, 아이비씨법률사무소 등 3개 회사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삼일회계법인과 삼일아이에스는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원사 대상의 회계 세무상담, 코스닥등록 관련 자문, 회계패키지 및 IT솔루션 공급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 아이비씨법률사무소는 여성벤처와 타기업간 전략적 제휴 및 인수합병(M&A) 관련 법률자문 서비스 등을 수행한다.
이들 협력회사는 여성벤처협회 회원사들에 상담비용을 30% 가량 우대해 제공키로 했다. 문의 (02)551-7090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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