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실물 통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스트114(대표 강희철)가 9일 이동 방송시스템 개발 전문업체인 코모넷(대표 이상엽)과 분실 정보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지하철과 열차에서 발생한 분실물 정보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로스트114는 자사 사이트(http://www.lost114.com)를 통해 취합된 분실 관련 콘텐츠를 코모넷에 제공하고 코모넷(http://www.komonet.co.kr)은 지하철과 새마을호 열차에서 운영중인 이동방송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분실 정보를 방송하게 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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