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결제업체인 모빌리언스는 한빛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휴대폰 결제 월이용한도를 초과할 경우 한빛은행 카드결제로 자동연결되는 ‘카드M’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카드M은 인터넷에서 콘텐츠 및 상품 구입시 휴대폰 결제 한도(3만원)를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한빛은행 ‘한빛모아’ 카드 결제로 연결되는 서비스다.
모빌리언스 측은 이와 관련, 한빛모아 및 한빛모아플러스카드 회원에게 모빌리언스 휴대폰결제 상품권 무료제공 및 물품구매시 10% 할인혜택 등을 주고 내달 중 한빛은행과 제휴카드도 출시할 계획이다.
<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