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비(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는 자사 소모성자재(MRO) e마켓인 기업물품거래소가 지난달 거래량 1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보름여만인 8일 200억원의 실적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4월 2일 사이트 개설 이래 80여일만에 100억원의 거래규모를 기록한 것과 비교할 때 최근의 거래 급증세를 반영한 실적이어서 주목된다. 사이트 개설 초기 하루평균 1억2500여만원의 거래에 그쳤지만 이달 들어 13억3300만원 이상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셈이다.
이 회사의 주진윤 사장은 “지난 2∼3개월 동안의 운영을 통해 점차 참여사들이 e마켓의 활용가치를 인식하고 있다”면서 “이와 함께 수수료 면제혜택 등도 참여열기를 더욱 달구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