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비(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는 자사 소모성자재(MRO) e마켓인 기업물품거래소가 지난달 거래량 1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보름여만인 8일 200억원의 실적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4월 2일 사이트 개설 이래 80여일만에 100억원의 거래규모를 기록한 것과 비교할 때 최근의 거래 급증세를 반영한 실적이어서 주목된다. 사이트 개설 초기 하루평균 1억2500여만원의 거래에 그쳤지만 이달 들어 13억3300만원 이상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셈이다.
이 회사의 주진윤 사장은 “지난 2∼3개월 동안의 운영을 통해 점차 참여사들이 e마켓의 활용가치를 인식하고 있다”면서 “이와 함께 수수료 면제혜택 등도 참여열기를 더욱 달구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