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점유율 조정기간이 6월 말로 끝나면서 신규가입자를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치열한 가입자 유치경쟁이 있을 것이란 예상과는 달리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다. 이는 종료시점이 비수기인 휴가철과 겹치고, 가개통이나 저가로 뿌려진 물량소화에 상당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