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기업 기산텔레콤(대표 박병기 http://www.kisantel.co.kr)이 중국 둥팡통신과 무선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합작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동통신 중계기를 비롯해 중국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통신사업에 관한 배타적인 협력관계를 모색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기산텔레콤은 둥팡통신을 통해 차이나유니콤이 진행하는 CDMA 중계기 공급업체 선정경쟁에 나서는 한편 향후 중국의 VoIP(Voice over IP)솔루션, HDR(High Data Rate) 관련시장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둥팡통신은 지난해 매출 77억위안(1조3000억원)을 기록한 통신장비업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