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업체 잉카인터넷(대표 정연섭 http://www.inca.co.kr)은 한게임(대표 김범수·이해진 http://www.hangame.com)과 한게임 사용자를 위한 실시간 인터넷 PC 보안서비스인 ‘엔프로텍트’ 공급계약을 맺고 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계약으로 한게임에 해킹 도구 진단 및 차단 서비스인 엔프로텍트를 공급하며, 유료 가입을 통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확장된 PC의 보안요소 기능을 서비스하게 됐다.
엔프로텍트는 별도의 솔루션 설치과정 없이 인터넷 접속만으로 자동다운로드 및 실행되는 통합 인터넷 PC 보안 솔루션으로 실시간 해킹방지, PC 방화벽 기능, 침입탐지 기능, 바이러스 치료, 실시간 포토스캔,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잉카인터넷은 한게임 이용자들에게 엔프로텍트를 서비스함으로써 백오리피스·스쿨버스 등의 해킹툴로부터 한게임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온라인게임의 건전한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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