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전자통신(대표 신현욱·이범천 http://www.chelcom.co.kr)은 중국 합작법인인 옌타이과내사전자유한공사에 세라믹 표면실장(SMD) 타입의 수정진동자와 발진기 생산설비를 각각 월 50만개씩 증설해 월 1050만개와 130만개 규모의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청호전자통신은 이를 위해 중국 산둥고신기술투자유한공사로부터 1270만달러의 자본 유치에 성공하는 한편, 내년 말 중국 증시에 중국법인을 상장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