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톱박스업체 현대디지탈테크(대표 정규철 http://www.hdt.co.kr)는 최근 스위스 나그라비전과 세트톱박스의 수신제한 장치인 카스(CASS)와 관련 제휴를 맺게 돼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로 수익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4일 밝혔다.
현대디지탈테크 한 관계자는 “2분기 실적은 매출 130억원에 영업이익이 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며 “그러나 최근 카스 매출로 3분기부터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