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아이소프트(대표 임종남 http://www.lnisoft.co.kr)는 한영 번역 소프트웨어인 ‘한가이드 2.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의 특징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과의 연계성이다. 기존 한영 번역 소프트웨어는 한글 문서를 텍스트 파일로 만든 후 번역 소프트웨어를 실행시켜야 번역이 가능하지만 이 제품을 컴퓨터에 설치하면 번역 소프트웨어를 실행하지 않아도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프로그램에서 곧바로 한영 번역을 할 수 있다.
또 기존 제품에 포함된 경제, 무역, 전산, 인터넷 분야의 사전에 전기전자, 시사정치, 건축토목 분야의 전문사전을 추가했으며 번역을 하기 전에 맞춤법 검사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번역률이 높다.
이 제품의 가격은 13만2000원이며 기존 ‘한가이드 1.0’ 사용자는 3만3000원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