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일 올해 신규우수연구센터로 성균관대 나노튜브 및 나노복합구조연구센터 등 6개 대학 7개 연구센터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센터는 △혈관연구센터(강원대) △농업식물스트레스연구센터(전남대) △초미세화학공정시스템연구센터(KAIST) △무구속생체계측연구센터(서울대) △차세대전력기술연구센터(명지대) △마이크로열시스템연구센터(서울대)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연구센터에 대해서는 올해의 경우 정부 49억원, 해당대학 25억원, 산업체 15억원 등 센터당 평균 12억7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며 매 3년마다 평가를 거쳐 최장 9년까지 지원된다.
과기부는 이번 신규우수연구센터 공모에는 26개 대학에서 55개 센터를 신청, 3단계 평가를 거쳐 이같이 최종 선정했다고 전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