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교보·동양·신한·한화 등 5개 증권사와 무선인터넷 전문 솔루션 개발업체인 아이엠넷피아는 개인정보단말기(PDA) 무선증권거래서비스 공동사업을 위한 의향서를 2일 체결했다.
5개 증권사는 우선 PDA를 이용해 증권거래에 필요한 시세 및 투자정보 제공, 주가 및 잔액조회, 주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으며 이달 초 시세·시황·뉴스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는 9월부터는 매매주문 등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매매신호, 개인자산관리시스템(PFMS) 등도 탑재할 예정이다.
이들 증권사는 앞으로 각 증권사의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업무영역에 걸친 시너지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