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교보·동양·신한·한화 등 5개 증권사와 무선인터넷 전문 솔루션 개발업체인 아이엠넷피아는 개인정보단말기(PDA) 무선증권거래서비스 공동사업을 위한 의향서를 2일 체결했다.
5개 증권사는 우선 PDA를 이용해 증권거래에 필요한 시세 및 투자정보 제공, 주가 및 잔액조회, 주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으며 이달 초 시세·시황·뉴스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는 9월부터는 매매주문 등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매매신호, 개인자산관리시스템(PFMS) 등도 탑재할 예정이다.
이들 증권사는 앞으로 각 증권사의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업무영역에 걸친 시너지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