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렬> 중간표적을 활용한다
정확하게 겨냥하지 못하면 표적을 맞히기란 대단히 어렵다. 먼저 클럽페이스를 중간 표적에 대해 직각으로 놓는다. 이어 양발이 표적선에 대해 평행을 이루도록 위치를 잡는다(오른발 먼저, 그 다음에 왼발).
볼이 지면위에 놓여있을 때는 볼의 위치가 자신의 얼굴 왼쪽 부분의 바로 맞은편으로 오도록 해준다. 티샷용 클럽을 사용할때는 볼을 왼쪽 어깨의 관절부위와 일직선으로 맞춘다. 마지막으로 어깨와 엉덩이, 양쪽 무릎을 표적선에 대해 평행으로 정렬해준다. 허리는 똑바로 펴준 상태로 유지하고, 양팔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그립 끝과 자신의 몸이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간격을 갖도록 해준다.
완벽한 시간
샷에 대한 일상적 준비과정을 효과적으로 취하려면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그 과정을 빨리 해야 한다는 것이다. 준비과정이 10∼15초 이상 걸린다면 그것은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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