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업체 메타텍(대표 이해욱 http://www.metatech.co.kr)은 삼성물산과 3년간 930만달러 규모의 귓속형 전자체온계 수출에 관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메타텍이 지난 4월 상품화에 성공한 귓속형 전자체온계는 2초 이내에 정확한 체온측정이 가능하고 사용방법이 간단해 환자나 영유아를 대상으로 쓰기에 편리하고 디자인이 콤팩트해 가볍고 파손위험이 없다.
특히 정확도가 높고 측정 체온을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제품수명도 2만회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메타텍 관계자는 “전자체온계의 핵심부품인 써모파일 센서의 자체 생산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물산의 해외영업망을 통해 가격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31)312-4443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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