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이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 LG이숍(http://www.lgeshop.com)이 오는 7월 1일부터 동영상 정보, 자연어 검색 서비스 등 신규 부가 기능을 대폭 강화한 멀티미디어 쇼핑몰로 재개편된다.
LG이숍은 이번 개편을 통해 동영상으로 상품을 소개해주는 주문형비디오(VOD) 상품을 2000여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가상현실 시스템을 활용해 상품 사진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전문가 가이드, 고객평가단의 구매 노하우, 베스트 상품평 등의 정보 제공 코너를 신설, 이용자들에게 보다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밖에 빠른 구매를 위한 검색 기능을 강화, 문장으로 상품을 검색할 수 있는 자연어 검색 서비스와 갖고 싶은 상품을 보관해 둘 수 있는 ‘Wish List’, 상품 정보를 친구들에게 보낼 수 있는 ‘e메일 보내기’ 등 부가서비스를 추가하기로 했다.
LG이숍을 총괄하고 있는 LG홈쇼핑 EC사업부 김기호 본부장은 “이번 사이트 개편은 영상세대로 대변되는 인터넷 쇼핑몰의 주고객층인 20∼30대를 겨냥해 동영상 상품 소개 등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