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까르푸가 가전제품 중 연관되는 상품을 한세트로 묶어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한국까르푸(대표 프랑크 비텍)는 TV와 비디오, 에어컨과 선풍기 등 연관 가전제품을 묶어 판매하는 ‘번들 페스티벌(Bundle Festivla)’ 행사를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 TV 29인치(46만4000원)와 LG전자 4헤드 VTR(21만4000원)를 묶어 10만원 저렴한 세트가격인 66만8000원에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까르푸 5만원권 상품권을 함께 제공한다.
또 삼성전자 43인치 프로젝션 TV와 DVD플레이어를 묶어 246만8000원에 판매하며 삼성 4헤드 VTR와 까르푸 10만원권 상품권을 덤으로 준다.
이외에도 선풍기와 에어컨 세트(176만원), LG세탁기와 LG냉장고 세트 구매시 까르푸 3만원권 상품권을 주며 삼성 유무선 전화기와 발신자 단말기 세트, 삼성 카메라와 후지 필름 세트, 콜맨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 세트(3만1900원) 등 다양한 묶음 상품을 마련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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