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일레자인(대표 장도호 http//www.elesign.co.kr)은 1포트 VoIP 게이트웨이(모델명 ESC1700)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인터넷 전화의 경우 정전이나 회선에 문제가 생기면 사용할 수 없었으나 ESC1700은 이 점을 보완, 인터넷 통화를 하다 회선에 오류가 발생하면 일반전화로 전환시켜주는 기능을 내장했다.
또 이 제품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이 쉽도록 한 개의 IP로 PC와 전화를 공유할 수 있다. 회사는 ESC1700을 10만원대의 저가형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박윤영號 신설 AX미래기술원장에 '독파모 1위' 이끈 최정규 그룹장 내정
-
2
삼성 갤S25 엣지·갤Z7 출고가 인상…최대 20만원 올라
-
3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4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5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샤오미, 대용량 배터리폰 '포코 X8 프로' 이달 7일 국내 출시
-
8
2년째 멈춰선 게임사 IPO... 신작 리스크에 '생존 전략' 선회
-
9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전세계 400만장 판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