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일레자인(대표 장도호 http//www.elesign.co.kr)은 1포트 VoIP 게이트웨이(모델명 ESC1700)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인터넷 전화의 경우 정전이나 회선에 문제가 생기면 사용할 수 없었으나 ESC1700은 이 점을 보완, 인터넷 통화를 하다 회선에 오류가 발생하면 일반전화로 전환시켜주는 기능을 내장했다.
또 이 제품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이 쉽도록 한 개의 IP로 PC와 전화를 공유할 수 있다. 회사는 ESC1700을 10만원대의 저가형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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