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2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소프트웨어공학기술협의회’ 창립식을 가졌다.
협회 산하기구로 26일 발족한 소프트웨어공학기술협의회는 앞으로 회원사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공학 관련기술 분야에서 공동이익을 도모하고 기술발전에 일조할 계획이다.
26일 열린 창립총회에선 케미스의 박병형 사장이 초대 회장에 선임됐다.
협의회는 총 5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 활동에 들어갈 예정인데 분과별 명칭과 대표자는 소프트웨어저작도구분과(현영시스템즈 김현진 사장), 컴포넌트분과(한더정보시스템 한현진 사장), UML/XML분과(상지소프트 이성배 사장), 방법론/소프트웨어품질관리분과(한국솔루션센타 박성범 사장), 리엔지니어링분과(케미스 박병형 대표) 등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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