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는 ‘지식재산권 집행 세미나’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는 중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국의 지재권 관련 공무원과 전문가 등이 참여, 위조상품 유통방지 대책과 지재권 보호체제 확립 등 각국의 지재권 집행현황을 살펴보고 국가간 공조방안 등에 대해 모색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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