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 및 서버솔루션 공급회사인 엠에스디(대표 윤영태)는 10억원 규모의 서버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엠에스디는 두리네트워크측에 월 50대 규모의 1U 슬림서버인 SU1, SU6, NAS 장비등을 공급하고 두리네트워크는 엠에스디의 제품을 메인으로 구비한다는 조건으로 시중 유통가보다 저렴하게 공급받아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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