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략구매 사업을 시작, 구매대행에 나선 엔투비(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가 신규법인을 대상으로 무료 구매 컨설팅 서비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엔투비는 이번 서비스에 대해 “신규 법인의 경우 회사 설립시 사무용품이나 가구, PC 등 기본 물품을 일괄 구입해야 하지만 대부분 전문 구매인력을 갖추지 못해 효과적으로 구매하기 어렵다”며 “새로 설립되는 회사들이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구매비용을 20∼30%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엔투비는 지난 3월 설립된 KT아이컴이 회사에 필요한 사무용 가구나 문구류를 비롯, 통신사업자로서 필요한 전산 네트워크 장비까지 기업물품거래소를 통해 구매해 시간과 인력, 비용에서 큰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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