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략구매 사업을 시작, 구매대행에 나선 엔투비(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가 신규법인을 대상으로 무료 구매 컨설팅 서비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엔투비는 이번 서비스에 대해 “신규 법인의 경우 회사 설립시 사무용품이나 가구, PC 등 기본 물품을 일괄 구입해야 하지만 대부분 전문 구매인력을 갖추지 못해 효과적으로 구매하기 어렵다”며 “새로 설립되는 회사들이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구매비용을 20∼30%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엔투비는 지난 3월 설립된 KT아이컴이 회사에 필요한 사무용 가구나 문구류를 비롯, 통신사업자로서 필요한 전산 네트워크 장비까지 기업물품거래소를 통해 구매해 시간과 인력, 비용에서 큰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2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8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9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10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