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하이닉스반도체에서 분사한 현대디지텍서비스(대표 여문구 http://www.hDIGITECH.com)가 한국 알프스(대표 히다카 구니타카)와 ‘차량용 위성방송수신 능동안테나’의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개발하게 될 차량용 위성안테나는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 사업자가 오는 10월부터 시험방송하는 위성방송을 수신하기 위한 제품으로 직경 30㎝, 무게 3.3㎏의 세계 최소 크기다.
회사측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알프스와 국내 애프터서비스 및 유통망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현대디지텍서비스가 공조체제를 갖춤으로써 향후 위성방송기기 관련장비 및 부품시장 선점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