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공급업체인 웨이코스(대표 고민종 http://www.waycos.com)는 다음달부터 미국 넷기어사의 10/100Mbps급 중저가 스위치 신제품 4종을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위치는 중소기업 및 홈네트워크 시장을 겨냥한 5포트와 8, 16, 24포트 제품으로 동급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5·8포트 10/100Mbps 스위치인 FS2105와 FS2108은 동종제품 가운데 유일한 전원내장형 제품으로 어댑터가 필요 없어 안정성 및 내구성이 높다고 웨이코스측은 설명했다.
웨이코스는 넷기어의 중저가 스위치 신제품 4개 모델 공급을 계기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 국내 소호(SOHO) 네트워크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