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시스템이 코스닥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지난주(11∼16일) 중 슈퍼마이크로시스템 등 2개 벤처기업과 파라다이스 등 3개 일반기업이 코스닥등록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슈퍼마이크로시스템은 그래픽보드와 MP3플레이어를 제조하는 업체로 주로 용산전자상가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116억원) 대비 82% 증가한 211억원, 순이익은 전년(2억3500만원)보다 280% 늘어난 8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 4월 예비심사를 청구한 두리정보통신은 이날 자진철회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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