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IAST) 전자전산학과(EECS) 자문회의가 2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매리어트호텔 3층에서 열린다.
지난 30여년간 전자전산학과의 교육 및 연구활동을 조명하게 될 이번 자문회의에는 전자통신연구원 오길록 원장을 비롯, 삼성SDS 김홍기 사장, 국가 과학기술위원회 민간위원 김창수 박사, 벤처산업협회 장흥순 회장 등 산·학·연 자문위원단이 참여, KAIST의 역할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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