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애니메이션 업체 아툰즈(대표 이진희 http://www.atoonz.com)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재동이네’를 15분 분량으로 묶어 내달 16일부터 EBS를 통해 방영한다고 밝혔다.
‘우당탕탕 재동이네’는 말썽꾸러기인 재동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가족간의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으로 총 48화 중 현재 37화까지 제작이 완료된 상태다. 이 작품은 하나로통신이 1억2000만원을 투자하는 등 2억5000만원의 제작비가 투여될 예정이다.
아툰즈의 이진희 사장은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인터넷이나 케이블TV방송이 아닌 공중파 방송을 통해 방영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