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자지불 업체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가 20일 신용카드 기반의 성인인증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인터넷 이용자가 성인사이트 가입시 성인인증을 위해 신용카드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성인사이트가 인증요청을 해오면 데이콤사이버패스가 해당카드사에 신용카드 정보를 보내 유효한 카드인지 확인한 후 재통보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이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주민등록번호와 이름만을 입력하는 현재 인증방식에 신용카드 정보 입력을 통해 본인 인증을 더욱 강화하는 효과가 있어 청소년의 성인사이트 편법가입을 막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데이콤사이버패스는 우선 성인가맹점을 대상으로 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장차 미가맹점에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