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시스템 전문업체인 다이나티브(대표 문규 http://www.dynative.com)가 19일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시간 제한을 둬 보안성을 높인 비밀번호 보안시스템 ‘엠스퀘어월’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엠스퀘어월은 기존 방화벽을 포함한 각종 시스템에 장착해 보안성을 높일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방식으로 구현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또 생체보안시스템이나 IC카드 기반의 소지물품 확인인증시스템에 비해 기존 비밀번호를 그대로 이용하면서도 보안성을 높일 수 있으며 보안시스템 규모가 작아 기존 시스템의 성능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이나티브는 국내외 인터넷 뱅킹·사이버증권·전자상거래·유료 콘텐츠 관련 업체들과 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