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벤처 인큐베이팅 전문업체인 한국소프트창업자문(대표 김동렬 http://www.sovik.co.kr)은 최근 사명을 ‘소빅’으로 바꾸고 IT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컨설팅 사업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온라인 컨설팅 사업과 관련, 연회비 1000만원의 법인회원을 대상으로 한 사이트(http://www.bizpopcon.com)를 개설,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고객 스스로 기업의 상황을 진단하는 ‘셀프컨설팅’,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e레이터’, 세무·회계·법률 관련 전문가와 연결해주는 ‘엑스퍼트 커넥트’ 등으로 구성되며 경영관련 핵심분야는 이 회사의 전문 컨설턴트에 의한 오프라인 서비스와 연동된다.
소빅은 지난해까지 전국 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입주업체들에 대한 컨설팅 업무를 대행해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PG매출 '중복 집계'…가맹점주 세금 더 냈다
-
4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5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6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7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8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9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
10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