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요텔레콤(대표 안상근 http://www.eckorea.net/hanyo)은 WDM모듈 개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공동으로 WDM 전송장치에 들어가는 튜너블 필터를 개발하고 신뢰성 평가에 돌입하는 한편 인하대와 공동으로 WDM 원천기술을 연구중이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1×2, 2×2 광스위치와 LD·PD 광트랜시버를 올해말까지 개발, 해외전시회 참가를 통해 북미시장 진출을 계획중이다.
안상근 사장은 “광부품시장의 침체로 수요가 줄어든 상태지만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틈새시장을 노리기 위해 저인망식 영업전략으로 신규고객 창출에 노력하는 한편 R&D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