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인바이오넷의 주식이 19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다고 15일 밝혔다.
인바이오넷은 벤처기업에 소속되며 평가가격은 65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인바이오넷의 자본금은 25억원으로 구본탁 외 3명이 지분 20.3%를 보유해 주요 주주며 TG벤처 등 벤처캐피털 3사가 지분 10%를 갖고 있다.
인바이오넷은 가축사료 첨가제로 사용되는 미생물배양체 및 환경용 미생물 배양체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36억원이며 경상이익 4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4억2000만원을 올렸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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