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I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중국 상하이에 다음달 1일 지사를 설립하고 중국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회사는 중국 상하이에서 베이징대 출신의 인력을 확보하고 금융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 회사는 하반기 중 상하이 프로액티브 사이버스페이스와 합작회사를 추진할 계획이어서 중국시장 진출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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