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y방 인터넷부 나라리서치
대형 포털 사이트들이 커뮤니티·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강화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네티즌의 최대 관심은 신속한 검색서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온라인 여론조사기관인 나라리서치(대표 한이식 http://www.nararesearch.com)가 지난 5월 말 네티즌 2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털사이트 이용실태 및 만족도’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포털사이트 이용 목적에 대해 응답자들은 검색(29.4%), e메일(17.5%), 음악·TV 등 엔터테인먼트(11.2%) 순으로 응답했다.
포털사이트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도 사이트 검색(55.8%), e메일(22.8%), 채팅·동호회 등 커뮤니티(7.7%)를 꼽아 검색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또 응답자들은 포털사이트 이용시 추가할 기능으로 검색 기능강화(21.9%)와 서비스·콘텐츠 다양화(17.2%)를 꼽았다.
한편 나라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인터넷 사용자들을 모집단으로 남녀·성별 비례를 통해 표본을 추출하는 ‘비례층화 표본추출법’을 적용해 모집단의 대표성을 높였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