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좀 크게
TG인포넷(대표 김남욱)이 해외 및 공공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TG인포넷은 최근 해외사업본부를 신설하고 팀체제를 본부체제로 확대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진행중인 중국사업 등 해외사업에 대비하고 공공 프로젝트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이같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신설된 해외사업본부에는 전 정보산업담당 임원이 본부장으로 전진배치됐으며 공공 프로젝트를 추진할 정보산업본부장으로는 삼성SDS 출신의 임원급 인사가 보강됐다.
또 해외 및 국내사업을 각각 이정희 부회장과 김남욱 사장이 총괄하도록 할 방침이다.
TG인포넷은 조직개편을 통한 사업강화와 함께 올 하반기 코스닥 등록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