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인터넷(대표 최형석 http://www.sgi21.com)이 환경시설 감시에 응용가능한 근거리 무선 데이터 통신용 블루투스 제품군 3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블루투스 핵심 소프트웨어인 프로토콜 스택(애니블루2)과 알고리듬 분석 및 하드웨어 성능 테스트에 사용되는 테스트 키트(애니하드-BDK), 그리고 임베디드 블루투스 제품 개발용인 애니하드-BADK 등 3종이다.
특히 임베디드 블루투스 제품군 개발장비인 애니하드-BADK는 모듈과 안테나 및 미들웨어인 프로토콜 스택으로 구성돼 있으며 UART, USB, 외부 컨트롤 인터페이스 등 3가지를 지원한다.
또한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환경용 원격감시시설의 통신용도에 적합한 특성을 가진다. 성지인터넷은 비슷한 외국산 제품의 3분의 1 수준인 대당 300만원대에 공급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