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한·중 신소재 기술 워크숍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박호군) 한중 신소재협력센터는 12일 중국 베이징유색금속연구총원과 공동으로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신소재분야 연구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제5차 한중 신소재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양국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동차용 경량금속재료와 촉매장치, 희토류 자석의 최근 개발과 전망, 연료전지 개발현황, MEMS기술과 응용 등 총 30여편의 최신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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