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중국 비즈니스 전문기업 인루츠(대표 안철수 http://www.inroots.com)가 중국계 기업간(B2B) 무역 전문기업인 EC트레이드(대표 허일병 http://www.ectrade.com)와 제휴하고 ‘EC트레이드코리아(http://kr.ectrade.com)’를 구축, 내달부터 국내 영업을 본격화한다.
인루츠는 EC트레이드와 상품·회원정보를 공유하며 각종 개발과 마케팅을 공동수행한다. 특히 중국으로의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는 회사 홈페이지를 현지어로 제작해주고, 양국간 사업 연결 및 투자와 관련된 기업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99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중국 본토를 대상으로 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서비스(http://www.netfeng.com)를 시작한 바 있는 인루츠는 지난 3월에 미국 솔루션업체인 익스텐디드와 계약을 맺고 아시아 시장에 모바일 솔루션을 독점공급하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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