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e비즈니스 솔루션업체들이 결성한 B2B e그랜드 컨소시엄이 신규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해 눈길을 끌고 있다.
B2B e그랜드 컨소시엄 측은 최근 산업자원부의 광정보지원센터 구축사업과 B2B 시범사업, 신세계그룹의 기업소모성자재(MRO), 정보통신부 중소기업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시범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컨소시엄 출범이후 처음으로 수주한 신세계그룹 MRO 프로젝트는 기업통합구매와 MRO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발주·결재·예산승인·정산·세금계산서 발행 등을 자동으로 처리하게 된다.
한국오라클과 컴팩코리아가 주관하는 정통부 중소기업 ASP 시범사업은 인디시스템과 하늘정보가 부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구로공단과 남동공단에 정보화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티 구축과 그룹웨어, ERP ASP서비스를 기반으로 공동구매와 MRO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또 아이비젠이 참여한 산자부 B2B 시범사업은 전자카탈로그와 전자상거래 솔루션 제공, 시스템구축 및 공급망 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한편 B2B e그랜드 컨소시엄에는 아이비젠(대표 신양호 http://www.ibgen.com), 인디시스템(대표 김충언·김창곤 http://www.indi-tech.com), 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 넥스비텍(대표 조두현 http://www.nexbitech.com), 하늘정보(대표 이동파 http://www.hiskynet.com) 등이 참여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